Material R&D
[HS본부]기능성소재 Glass소재 개발 담당자 모집
최근 authoritative 목록에서 확인된 공고입니다.
- 근무지
- 가산 R&D캠퍼스
- 경력
- unknown
- 고용형태
- -
- 마감
- 2026-09-21T23:00:00.000000Z
- 최근 목록 확인
- 2026-09-09T20:55:42.421630Z
주요 업무
■ 맡게 될 업무를 소개해요 - 유리 기반 기능성 소재의 신규 조성 설계 및 합성 - 항균·방미/방오, 수용성 유리 등 목표 기능을 구현하는 조성 도출 및 공정 조건 최적화 - 소재 물성·기능성 평가 - 실험 설계(DOE) 기반의 용출 거동, 내구성, 광학·열적 특성, 항균/방오 성능 등 정량 평가 및 결과 해석 - 선행개발 결과물의 제품 적용 검증 - 응용 제품 요구 스펙 대응 조성 튜닝, 신뢰성 확보, 제품개발팀과의 양산 전환 협업 - 글로벌 기술·시장 동향 분석 및 신규 개발 테마 발굴, 사업개발 조직과 연계한 응용 시장 확장 제안 - 개발 결과의 기술 자산화 - 전략적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자사 재료기반 AX 활용목적의 DB 축적
자격 요건
■(필수)이러한 경험과 역량이 있으신 분을 찾아요 - 전공 : 재료·화학공학·화학·세라믹(무기재료) 등 소재 관련 전공자 - 석/박사 졸업예정자 혹은 졸업자 - (필요역량1) 무기소재(유리/세라믹/분말 등)의 조성 설계 및 합성 역량 - (필요역량2) 실험 설계(DOE) 기반의 소재 물성 평가 및 분석 장비(XRD, SEM/EDS, ICP, DSC/TGA, 입도·표면분석 등) 데이터 해석 역량 - (필요역량3) 연구 결과를 논리적으로 정리·공유하고, 유관 부서(제품개발/사업개발)와 협업하여 소재를 실제 제품에 적용
우대 사항
■ (우대)추가로 이런 경험과 역량이 있으면 더 좋아요 - 유리(Glass) 조성 개발 및 용융·성형 공정 유경험자 - 무기 소재와 유기 소재의 융합·시너지까지 고려할 수 있는 폭넓은 소재 이해도를 보유 - 재료 기반 AX 방법론(Materials Informatics, 데이터 기반 조성 탐색/물성 예측) 적용 경험 - 소재 분야 특허 출원 및 기술 포트폴리오 구축 경험 - 선행개발 결과물의 양산 전환(Scale-up) 또는 신뢰성 확보 경험
공고 내용
전형절차
▪ 채용 프로세스별 순서 및 일정은 내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며, 전형결과는 LG Careers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지원방법
▪ 제출방법 : 반드시 LG그룹 채용사이트(careers.lg.com)을 통한 온라인 지원만 가능(우편, e-mail, 방문접수 불가) - 지원서 제출은 마감 전까지 수시로 가능하며 가장 최근 저장한 상태로 최종 반영되니, 기한 내 제출완료 될 수 있도록 미리 수시로 저장 및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서 등록마감 시점 이후에는 입사 지원이 불가하므로 등록 관련 문제가 있으시면 마감 3일전에 여유 있게 문의/요청 해주십시오. ▪ 문의처 : LG Careers 내 1:1 질문하기
문의사항
LG Careers 채용 사이트 내 ‘1:1 질문하기’ 채널을 통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Material R&D 조직·직무 소개
■함께 하게 될 조직을 소개해요 - HS기능성소재Glass개발Project는 LG전자의 원천소재기술을 바탕으로,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유리·기능성 소재 기술을 창출하는 R&D 선행개발 조직 - 우리 조직의 미션은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접목 가능한 혁신적 원천소재를 개발하여, 고객이 보다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삶을 경험하도록 돕는 것 - 기능성 유리소재를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기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핵심 원천기술을 견고하게 보호하며 전략적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음 ■함께 할 동료의 한마디 "저희는 이미 있는 소재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없던 조성을 직접 설계해 보는 일을 합니다. 내가 만든 조성이 실제 제품이 되어 고객의 일상에 닿는 경험을 함께 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선행개발부터 조성 설계, 양산·신뢰성 확보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조직이에요. 각자가 자신의 소재 테마를 주도하며 성장하는 문화를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새로 오실 분과 함께 다음 원천기술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